"불황 와도 걱정없다"…삼성·SK,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사이클 깬다

시스템2026. 07. 31. 오후 04:30조회 3↗ 원문보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 비중을 대폭 확대하며 비즈니스 모델 재편에 나섰다. 최근 AI 수요 폭발로 인한 메모리 수급난을 기회로 삼아, 산업의 고질적인 업황 순환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 생산 능력 70% LTA로 채...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반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