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패스트푸드·제과 업계가 탈플라스틱 실천에 대거 합류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서울 용답동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커피·패스트푸드·제과점 업계와 ‘탈플라스틱 실천문화 확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중동전쟁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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