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파키스탄 혼혈모델
Noor Khan
일단 왜 이런 소리가 나오는지 최근 끝난 패션위크 보면 바로 알수있음

루이비통
클로징

사카이
오프닝

에르메스
클로징

빅토리아 베컴
오프닝

막스마라
오프닝

펜디
오프닝

코스
오프닝

마이클 코어스
오프닝
25개의 쇼를 섰고
그중 9번의 클로징, 오프닝을 받음
쇼 3개 설 때 한 번은 무조건 클로징 오프닝 받은격....
최소라가
진짜 많이 받아야 한 시즌에 2~3번 받은거 생각하면
미처 돌아가는 수준
초반에는 잘나가진 못했었음
데뷔하고 1년간 쇼 2개씩 밖에 못섰는데


프라다와 생로랑이
넌 딴데 못간다 시전하며
1년간 독점모델로 봉인 시켜놓았고
작년에 봉인 풀려서
지금 그 한을 풀고있음...
현재 부동의 1위 답게
백화점이든 공항이든 이 모델 얼굴 한번은 봤을것이고






뭔 잡지를 사도
이 모델 화보가 나올것임....



암튼
패션위크 마지막쇼인
루이비통에서 마지막 모델도 이 모델이 장식해서
혼자 다해먹은 시즌이라 올려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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