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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시청자 쓴소리 터졌다…나영석 PD '우주떡집', 장사 태도 두고 갑론을박48

시스템2026. 09. 23. 오전 07:00조회 1↗ 원문보기

 나영석 PD의 '우주떡집'이 서울 영업을 시작한 뒤 실수가 잇따르면서 비판받고 있다. 실제 손님을 상대로 장사하는 만큼 출연진의 좌충우돌을 예능적 재미로만 받아들여도 되는지를 두고 시청자 의견이 엇갈렸다.

영업이 시작되자 주문과 서빙 과정에서 혼선이 잇따랐다. 출연진은 추가 주문을 확인하지 못해 음식을 누락했고, 다른 테이블에 메뉴를 잘못 전달하기도 했다. 조리 순서를 착각해 음식을 다시 만드는 상황까지 벌어지면서 운영 방식과 대응 태도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비판은 영업 장소를 서울로 바꾼 제작진에게도 향했다. 출연진에게 달라진 환경에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고흥에서는 멤버들이 손님을 호객하며 여유로운 영업으로 잔잔한 재미를 만들었지만, 서울은 영업 시작 전부터 온라인 예약 대기자가 3000명에 육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영석 PD 감이 떨어졌다. 실패한 기획이다", "출연진 말고 제작진이 비판받아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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