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인천 남동구 동거커플에게 고양이 입양 보내신분들을 찾습니다70

시스템2026. 08. 22. 오후 01:00조회 1↗ 원문보기

인천 남동구에 거주하는 동거커플이 고양이를 입양 후 잔인하게 살해 한 사건 입니다.

여성이 고양이를 입양하여 남성에게 건내 준 뒤, 남성은 화장실로 데려가 몇 시간을 고문하고 살해 하였습니다.

폭행을 하고 세탁기에 넣기도 했으며 가위와 칼로 온 몸을 찢어
내장을 빼내 토막내어 변기에 사체를 흘려 보냈습니다.

희생된 아이들은,
때리는 맛이 있다고 성묘들은 3~4시간씩 폭행하며 죽이고,

새끼들은 발가락 하나하나씩 잘려갔습니다.
학대 당하는 아이들의 비명이 웃기다며 즐긴다고 합니다.

이 커플에게 입양보낸 인천 지역 캣맘님, 희생된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
숨지마시고 당장 연락 부탁드립니다.

모두 고양이들이 살아있을때 이러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현재 10마리 이상의 고양이들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개 두마리를 키우며 고양이를 개밥으로 표현한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특징으로 남녀 모두 온 몸에 문신이 있습니다. 위 사람에게 고양이를 입양 보내신 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의심이 드는 분들도 댓글주시면 신원 확인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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