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SNS에는 장기하의 노래가 여전히 배경음악으로 깔려있다. 삭제하지 않았는데, 삭제했다는 오보로 악플을 받고 있다.
7일 다수의 매체는 아이유가 전 연인인 장기하의 노래를 SNS 배경음악으로 올렸다가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아이유가 장기하의 현재 연인인 배우 윤가이를 의식해 배경음악을 삭제했다는 억측이 나왔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7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아이유의 SNS에는 여전히 장기하와 얼굴들의 ‘별일 없이 산다’가 배경음악으로 설정되어 있다. 실제로는 배경음악이 삭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807n15448?mid=e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