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은 바로 강원도
지랄맞은 지형 덕분에 4개가 끝임 그나마 이거도 21세기 들어서 살만해진거라는게 공포
대관령 넘어다니던 시절에는 진지하게 제주도 가는게 동해바다 보러 가는 것보다 더 빨랐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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