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워크입니다. 오늘 바뀐 내용입니다.
- 서류 받기 베타 서비스 오픈 — 업체가 지원자에게 필요한 서류를 문자 한 번으로 요청하고, 누가 어디까지 냈는지 한 화면에서 보고, 다 모이면 이름별 폴더로 묶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구직자는 앱이나 문자 링크에서 사진으로 올리면 끝입니다. 아직 베타 단계라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실제로 쓰시는 흐름에 맞춰 기능을 계속 고도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 지원내역 표기를 바로잡았습니다 — 업체가 오래 확인하지 않는 지원이 그대로 쌓이면 구직자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이 지난 지원은 자동으로 정리되도록 해두었습니다. 다만 그 결과가 화면에 거절됨으로 표시되어, 실제로는 기간이 지난 것인데 떨어진 것처럼 보일 수 있었습니다. 이제 기간이 지나 닫혔어요로 표시됩니다. (앱은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됩니다.)
- 급구(지원자 모으기) 요금 개편 — 10인 49,000원 · 30인 199,000원 · 50인 499,000원으로 정리했습니다.
- 남은 이용권이 보입니다 — 즉시연락 이용권이 몇 회 남았는지 인재 목록과 업체 홈에 표시됩니다. 받아두고 모르셨던 무료 이용권을 이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인재 실명 열람 범위 정비 — 구직자 실명은 사업자 인증을 마친 업체에만 보이도록 기준을 명확히 했습니다.
서류 받기는 베타 서비스로, 지금은 모든 업체가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것을 꼭 알려주세요. 주신 의견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