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인스티즈] 이제 같이 죽기로 결심했다는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X토끼 근황 .jpg121

시스템2026. 06. 24. AM 06:01조회 5↗ 원문보기

1. 최근 원조 운영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는 뉴스가 뜨자

불법 웹툰 사이트에서 사이트를 P2P 웹토렌트 형식으로 몰래 바꿔버림

한 마디로 이제 이용자들도 토렌트처럼 공동 유포자가 됨, 이러면 이제 이용자들이 책임을 지게 될 테니까

2. 그래서 사이트 장시간 이용한 사람들은 발열이나 또 와이파이가 자꾸 끊김 등 현상이 발생

3. 결국 이용자들 항의로 일시적으로 P2P시스템은 잠시 끈 상태 

(이미 6월에 이용했던 사람들은 다 공동 유포자 되긴 했을 듯)

하지만 사실 이용자들 항의땜에 껏다기 보다는

지금 모든 이미지에 토렌트 형식을 넣는 작업을 한다고 일시적으로 내린 걸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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