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 보직' 오명 벗나…국책사업 맡은 공무원, 승진 더 빨라진다

익명2026. 06. 23. PM 06:00조회 2↗ 원문보기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민간기업 간 인사교류가 '기피 보직'으로 밀려난 악순환을 끊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칼을 빼들었다. 승진 단축·특별승진·성과급 보장을 앞세워 공무원들이 꺼리던 교류 직위에 인센티브를 붙이기로 한 것이다.행정안전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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