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하 병원협회장 "정부의 필수의료 대책, 시기 놓쳐 효과 없어"

익명2026. 06. 23. PM 06:00조회 2↗ 원문보기

대한병원협회의 43대 회장이자 첫 여성 수장이 된 유경하 회장은 강한 협회를 만들어 정책 협상단체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유경하 회장은 23일 기자회견에서 “병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 큰 변화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상생, 혁신, 지속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을 중요가치로 삼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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