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전남 광양에 연산 250만톤 규모 대형 전기로를 준공하고 탄소저감 강재 생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포스코는 17일 광양제철소에서 대형 전기로 준공식을 열었다. 단일 설비 기준 국내 최대 규모로, 2024년 2월 착공 이후 약 6000억원이 투입됐다.전기로는 철스크랩을 재활용해 쇳물을...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