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개드립] 야차룰 뜨자고 한 다음에 폭행한 여고생

시스템2026. 06. 17. PM 12:02조회 4↗ 원문보기

제보자는 피해학생의 어머니 

2년 전 딸의 집단 폭행을 당했고

사건반장에 보도가 되었던  제보자가 다시 제보한 영상임 

현재는 일상으로 돌아간 상황이였음 

촤근 또 다시 사건반장에 제보를 함 

초등학교부터 알고 지낸 친구가 있었음 

사소한 오해가 큰 다툼이 되었고 

딸의 친구는 눈에 띄면 때리겠다며 협박을 함 

지난 14일 밤 

1살 어린 아는 여동생이 공원으로 나오라고 하였음 

딸은 의심없이 공원으로 감 

알고봤더니 공원으로 나오라는 연락은

함정이였음 

영상 보는 것을 추천함 

제보자의 주장 

딸보다 1살 어린 중학생들이 먼저 딸을 험담 함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가해 여학생에게 연락을 함

XXX언니 먼저 때릴까? 말을 꺼냄 

이에 가해 여학생이 내가 때려주겠다 답을 하며

작당모의를 하게 됨 

XXX야 재밌지? 조롱

밖으로 도망치려고 하자 

휴대전화로 촬영하던 1살 어린 여중생이

괜찮아요?라며 딸을 머리를 쓰다듬음

또 다른 남학생은 야차뜨자고 합의 봐라 

남학생은 원투를 제대로 꽂아야된다 

태클 걸어서 넘어뜨려야된다 등 

폭행을 부추김

야차 : 상대방에게 결투를 승부 제안하는 표현 

딸이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자

행인들이 목격을 했고 폭행이 멈춤 

행인들이 직접 집까지 데려다줌 

제보자는 피해자의 어머니이고

영상을 못 봤다고 함 

 

딸은 1살 어린 중학생들에게 잘못을 한게 없는데 

억울하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가해 여학생이 

자신의 SNS에 폭행 영상을 공유했고

영상을 촬영하던 중학생이 뒤늦게 미안하다며 

영상을 딸에게 전달을 하게 됨 

제보자는 가해 여학생이 오랜 친구사이였고

이렇게 심한 폭행을 할 줄 몰랐다 

딸이 지난해 무릎 수술을 크게 받았는데 

이를 알고있던 가해 여학생이 

해당 부위를 의도적으로 폭행했다고 주장

과거에는 정신과 치료를 거부했는데

현재는 본인이 직접 정신과 치료를 받고 싶다고

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은 상황 

사건 이후 가해 여학생과 아버지가

합당한 처벌을 받겠다며 이야기와 문자를 받음

하지만 진정성은 느껴지지 않았다

제보자는 폭행을 부추긴 학생들에게

책임을 묻고 싶다고 하는데 

변호사의 주장은 응원을 했거나 가세를 했다면

공범이 될 가능성이 있다

남학생의 경우 공범이나 교사 범죄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완전 동조하고 방관했다면 

방조죄가 성립되고 법적 책임을 

따져봐야 되는 문제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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