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보자의 아버지는 휴대폰을 바꾸기 위해
인근 매장을 방문함
직원은 요금제를 낮추려면, 새 휴대폰을 사라고 했음
아버지는 휴대폰을 사서 집에 옴

제보자는 아버지가 가져온
휴대폰의 계약서를 보고 당황함
공짜폰 수준의 보급형 모델인데
24개월 의무사용 약정을 걸고
기기 할부를 36개월로 잡아둠
즉 공짜폰을 3년 할부로 계약한 것을 보게 됨
또한 기존 핸드폰 반납 조건으로 1만원을 주겠다고
제안하였음
기존 핸드폰의 중고 시세를 알아보니
최대 9만원까지 받을 수 있었음
하지만 1만원 조차 못 받았음
계약서를 보고 당황한 딸은 매장을 찾아감
법에서 2주 안에 개통 철회가 가능하기에
매장을 찾아간 것임

직원은 아버지가 개통을 했는데 왜 당신이 왔냐?
통신비도 아버지가 내는데 당신이 왔냐고 화를 냄
기존 휴대전화를 돌려달라고 하자
이미 팔아서 없다고 함

빡친 제보자는 고객 센터에 민원을 접수함

민원을 접수 후 통신사 센터 대표와 연락이 되었음
기기 값 내주겠다, 그냥 써라
팔았던 기존 휴대폰과 동일한 기종을 사줄테니
개통을 철회하는 방향으로 합의를 함

사과는 커녕 장사 안할게 라며 윽박 질렀다는게
제보자의 주장












제보자가 아버지와 함께 매장을 찾아감
잠시 뒤 양팔에 문신을 한 30대 남성이 매장 안으로 들어옴
30대 남성은 매장 관계자로 추정 됨
60대 아버지에게 앉으라는 말 한 마디도 안했다는 것에
무시 당한다는 기분이 들었다고 함
인사도 안하시냐? 말을 건넸더니
욕설을 하기 시작함
문신을 보이며 열 받는다, 장사 안한다 등을 말하며
휴대전화를 바닥에 던져버림
결국 경찰이 출동을 함


제 3의 인물이 갑자기 나타남
매장 직원, 사장이 아닌 사장의 지인으로 추측 중
남성의 지인은 철회 거절, 고소를 하라고 했음
경찰은 자기 물건을 던진거라 처벌이 어렵다고 하여
제보자는 상처를 입었다고 함
공론화가 시작되자 매장의 총 책임자에게 전화가 옴
문제를 일으킨 남성이 위탁 운영자라
당장 자르는게 어렵다고 이야기를 함
취재가 시작되자 문제의 남성이
사건반장에 연락을 함
하지만 제작진이 연락을 하자 안 받는 상황
본사와 엮인 상황이라 답변은 불가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함
나중에 총 책임자와 다시 연락이 됨
변호사의 주장은 협박죄 성립 가능하다고 함
현재는 고소장을 접수하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