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실험을 통해 단맛 정도를 숫자로 나타낼 수 있는 예측 모델이 개발됐다.한국식품연구원은 김민정 노화연구단 단원이 인체 단맛 수용체 반응을 이용해 감미료 단맛 강도를 정량적으로 추정할 수 있는 가능성을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김민정 단원은 사람의 감각평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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