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운영사 스트리미)가 해킹 협박 이메일을 받고 가상자산 입출금과 매매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현재까지 확인된 자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7일 고팍스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해킹 협박 이메일을 받은 뒤 오후 2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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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운영사 스트리미)가 해킹 협박 이메일을 받고 가상자산 입출금과 매매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현재까지 확인된 자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7일 고팍스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해킹 협박 이메일을 받은 뒤 오후 2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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