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 메모리 구현의 속도와 수명 한계를 동시에 넘을 돌파구가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은 0.6V의 낮은 전압에서도 빠르게 동작하고, 1조 회의 반복 구동 후에도 절연 파괴 없이 정보 상태를 구분할 수 있는 강유전체 캐패시터를 개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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