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순천대학교와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를 지역의대 신설 지역 및 대학으로 선정됐다. 의대 정원은 각각 60명, 40명이 배정됐다.정부는 국정과제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의대 없는 지역의 의대 신설을 추진, 지난 2월 보건복지부는 보건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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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순천대학교와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를 지역의대 신설 지역 및 대학으로 선정됐다. 의대 정원은 각각 60명, 40명이 배정됐다.정부는 국정과제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의대 없는 지역의 의대 신설을 추진, 지난 2월 보건복지부는 보건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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