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를 위해 맺은 주식 매매 약정을 두고 매각 가격의 적정성과 권리 행사 시점이 쟁점으로 떠올랐다.27일 법조계 및 자본시장 업계 등에 따르면 영풍이 법원에 제출한 경영협력계약 문건에는 MBK 측 한국기업투자홀딩스가 고려아연 주식 257만 91주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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