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을 앞둔 래블업이 인공지능(AI) 투자 불안 속에서 구독 매출과 해외 성장성을 앞세워 투자자 설득에 나섰다. 코어위브발(發) 자금조달 우려가 빅테크로 번지는 가운데 기존 AI 인프라의 활용률을 높이는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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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을 앞둔 래블업이 인공지능(AI) 투자 불안 속에서 구독 매출과 해외 성장성을 앞세워 투자자 설득에 나섰다. 코어위브발(發) 자금조달 우려가 빅테크로 번지는 가운데 기존 AI 인프라의 활용률을 높이는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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