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오 기업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의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 워하운드(Warhound)가 유전자 변형 군견 개발에 나서면서 미군의 군견 조달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과학매체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은 워하운드가 2억 달러(약 2652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고 기업가치 12억...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미국 바이오 기업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의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 워하운드(Warhound)가 유전자 변형 군견 개발에 나서면서 미군의 군견 조달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과학매체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은 워하운드가 2억 달러(약 2652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고 기업가치 12억...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