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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우드 출신이 창업한 AI 비서 앰비, 347억 원 투자 유치

시스템2026. 10. 13. 오후 10:30조회 1↗ 원문보기

AI 스타트업 앰비(Ambi)가 여러 차례 투자 라운드를 거쳐 총 2,600만 달러(약 347억 원)를 유치했다고 현지 시각 10월 12일 발표했다. 앰비는 AI 기기 기업 플라우드(Plaud) 임원 출신 피터 모(Peter Mo)가 공동 창업한 기업이다. 투자는 메이퇀과 유니트리 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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