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제3회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400명 이상 신진 영화인이 참여해 마스터클래스, 업계 대담, 워크숍 등을 통해 실무 노하우를 배우고 창작 가능성을 탐색했다.행사엔 한준희 감독, 김지용 촬영감독, 강윤성 감독 등 아시아 대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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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제3회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400명 이상 신진 영화인이 참여해 마스터클래스, 업계 대담, 워크숍 등을 통해 실무 노하우를 배우고 창작 가능성을 탐색했다.행사엔 한준희 감독, 김지용 촬영감독, 강윤성 감독 등 아시아 대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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