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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켄소 소아이, 노벨화학상…佛 앙리 카강과 공동

시스템2026. 10. 07. 오후 10:30조회 3↗ 원문보기

올해 노벨화학상은 앙리 B. 카강(96) 프랑스 유기 화학자와 켄소 소아이(76) 일본 도쿄 이과대 명예교수(76)에게 돌아갔다.일본은 이번 수상으로 32명째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스웨덴 왕립과학원은 7일(현지시간) 이들을  202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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