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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암표 의심 판매자 170명 수사 의뢰

시스템2026. 10. 07. 오전 10:30조회 1↗ 원문보기

공연과 프로스포츠 입장권을 정가보다 비싸게 되팔거나 다량 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판매자 170명이 수사를 받게 됐다. 한 사람이 1000매가 넘는 입장권을 판매하려 하거나 판매 청약 금액이 1억원을 넘긴 사례도 확인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공연·프로스포츠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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