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시브 사이버보안 기업 티오리(Theori, 대표 박세준)가 자사의 AI 기반 자율형 모의해킹 플랫폼 ‘진트(Xint)’를 통해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자율 AI 애플리케이션 보안’ 연구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4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연구 사업에서 &a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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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시브 사이버보안 기업 티오리(Theori, 대표 박세준)가 자사의 AI 기반 자율형 모의해킹 플랫폼 ‘진트(Xint)’를 통해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자율 AI 애플리케이션 보안’ 연구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4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연구 사업에서 &a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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