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미국 뉴멕시코주에 건설 중인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가동 지연 가능성에 대비해 개발사에 '불가항력' 통지를 보냈다. 대규모 전력 확보와 인허가 문제로 인한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오라클은 뉴멕시코 ...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