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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규 현대차 부사장 "정의선 회장 수소 의지 확고...일관된 정책 필요"

시스템2026. 09. 21. 오후 04:30조회 1↗ 원문보기

현대자동차그룹이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는 가운데 수소 사업 역시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수소를 다음 세대를 위한 핵심 에너지로 보고 장기적인 기술 확보와 생태계 구축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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