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집배원이 취약 계층을 직접 찾아 농식품 바우처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우정사업본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8일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신청률 제고를 위한 농식품 바우처 복지우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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