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번호와 온라인 개인 식별에 사용되는 연계정보(CI)를 따로 보관하는 제도가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겨 시행된다. 롯데카드 해킹으로 두 정보가 함께 유출된 사실이 드러난 뒤 국회에서 제도 공백에 대한 지적이 나온 데 따른 후속 조치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8일 서면회의를 열어 주민...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