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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이빨로 체온 재봤더니 36.3도…사람과 비슷했다

시스템2026. 09. 17. 오전 10:30조회 1↗ 원문보기

6600만년 전 지구를 누볐던 공룡의 왕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체온은 얼마나 됐을까. 화석으로 남은 이빨을 분석했더니 평균 체온이 약 36.3℃로 사람이나 코끼리와 비슷한 수준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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