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술을 마신 다음 날 체내에 알코올이 남아 있으면 자동차 키를 꺼낼 수 없는 보관함을 선보인다. 전날 마신 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숙취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다.오비맥주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음주측정기 제조업체 센텍코리아와 함께 ‘음주운전 안 하기로 약속함’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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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가 술을 마신 다음 날 체내에 알코올이 남아 있으면 자동차 키를 꺼낼 수 없는 보관함을 선보인다. 전날 마신 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숙취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다.오비맥주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음주측정기 제조업체 센텍코리아와 함께 ‘음주운전 안 하기로 약속함’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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