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만남이 추후 계약으로…K콘텐츠 판로

시스템2026. 09. 11. 오후 10:30조회 3↗ 원문보기

[광주=홍지후 기자] 국내 콘텐츠 기업들이 '광주 에이스페어'를 해외 판로를 넓히는 접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시장에서 곧바로 계약을 맺지는 못하더라도, 해외 바이어와 처음 관계를 만들고 이후 교류를 이어감으로써 실제 콘텐츠 공급으로 연결하는 무대로 활용하는 모습...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반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