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식 삼성전자 부사장 "변리사법 개정안 조속히 통과돼야"

시스템2026. 09. 08. 오후 10:32조회 3↗ 원문보기

김창식 한국지식재산협회(KINPA) 수석부회장(삼성전자 IP팀장 부사장)이 주요 선진국에서 시행 중인 변리사 비밀유지권은 기업과 변리사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원해 강력한 특허 창출에 힘이 될 것이라며 우리 기업들이 견고한 지식재산 경쟁력을 갖추도록 변리사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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