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회계감리 공방…"정화명령 알고도 미반영" vs "고의 아닌 과실"

시스템2026. 09. 04. 오후 04:30조회 3↗ 원문보기

금융감독원이 영풍의 환경정화 충당부채 관련 회계처리 4건 가운데 3건의 위반동기를 '고의'로 판단한 사실이 증권선물위원회 의사록을 통해 확인됐다. 영풍은 본사 재경팀이 정화명령을 보고받지 못했다며 고의성을 부인했다.지난달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제10차 증권선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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