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대미 투자수익 ‘1억 덜로 국내 회수’ 시행

시스템2026. 09. 04. 오전 04:30조회 3↗ 원문보기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는 미국 진출 1호 발전사업인 나일스 복합화력의 안정적 운영 수익 등으로 창출된 ‘1억 달러(약 1418억원)’를 국내로 회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회수의 주요 재원은 1085MW 규모 미국 미시간주 나일스 가스복합발전사업의 성공적인 리파이낸싱과 2022년 상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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