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박민혁 교수 공동연구팀, 메모리 성능 좌우하는 ‘산소 빈자리’ 역할 밝혔다

시스템2026. 08. 27. 오전 10:30조회 1↗ 원문보기

차세대 메모리 소재의 성능이 결정되는 ‘탄생 순간’이 실시간으로 포착됐다. 핵심은 산소 원자가 빠져 생기는 미세한 결함인 ‘산소 빈자리’를 조절하는 데 있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은 성균관대학교 김윤석 교수, 전남대학교 이영환 교수,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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