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북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가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현장을 덮치면서 한국인 직원 5명이 연락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급파하고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직원 수색과 사고 수습에 나섰다.26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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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북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가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현장을 덮치면서 한국인 직원 5명이 연락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급파하고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직원 수색과 사고 수습에 나섰다.26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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