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감시 카메라로 전 연인 추적…플록 CEO "프라이버시와 안전 타협해야"

시스템2026. 08. 24. 오후 10:30조회 3↗ 원문보기

개릿 랭글리 플록 세이프티 최고경영자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프라이버시와 안전 사이의 타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지 시각 8월 23일 테크크런치가 전한 내용이다. 플록 세이프티는 감시 카메라와 드론, 번호판 인식 기술을 미국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에 공급한다. 번호판 인식은 도로를 지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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