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브라질 신공장을 통해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을 24일 밝혔다.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브라질 파라나주에 새로운 가전 공장을 가동했다며 스마트팩토리 기술로 연간 약 60만대의 냉장고를 생산하는 이곳은 단순한 거점 확대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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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브라질 신공장을 통해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을 24일 밝혔다.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브라질 파라나주에 새로운 가전 공장을 가동했다며 스마트팩토리 기술로 연간 약 60만대의 냉장고를 생산하는 이곳은 단순한 거점 확대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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