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과 영화로 잘 알려진 ‘마션’에서 우주비행사 ‘마크 와트니’가 고립됐던 ‘스키아파렐리’ 분화구의 모습이 영상으로 생생하게 포착됐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최근 보도했다.유럽우주국(ESA)은 최근 화성 탐사선 ‘마스익스프레스’가 촬영한 스키아파렐리 분화구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곳은...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