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조현문 잘못 뉘우칠 방법은 법적 처벌뿐"

시스템2026. 08. 21. 오후 10:30조회 3↗ 원문보기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강요미수 혐의로 고발한 조현문 전 효성그룹 부사장에 대해 잘못을 뉘우치게 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처벌을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조현문 전 부사장과 박수환 전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대표의 강요미수·공갈미수 등 혐의 사건 공판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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