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 능력’이 인공지능(AI)의 새로운 연산 기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 구현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은 성균관대학교 윤정호 교수 연구팀과 함께 최근 입력은 잠시 기억하고 오래된 정보는 스스로 잊는 반강유전체 기반 AI 반도체 소자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잊는 능력’이 인공지능(AI)의 새로운 연산 기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 구현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은 성균관대학교 윤정호 교수 연구팀과 함께 최근 입력은 잠시 기억하고 오래된 정보는 스스로 잊는 반강유전체 기반 AI 반도체 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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