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드링크’라고 쓰지 마"…인도 규제에 레드불·펩시 발칵

시스템2026. 08. 09. 오후 04:30조회 1↗ 원문보기

인도 식품안전당국이 고카페인 음료에서 ‘에너지드링크’라는 표시를 90일 안에 삭제하라는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 펩시코와 레드불, 몬스터베버리지 등 글로벌 음료업체들은 시중에 쌓인 재고를 처리하려면 최소 1년이 필요하다며 반발하고 있다.8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인도 식품안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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