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이전 스마트폰 소유 아동, 우울 위험 31%·비만 위험 40% 증가

시스템2026. 08. 03. 오전 10:30조회 1↗ 원문보기

12세 이전에 스마트폰을 소유한 아동은 우울증과 수면 부족,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BGR은 국제 학술지 Pediatrics에 게재된 연구를 인용해 어린 나이에 스마트폰을 갖게 된 아동일수록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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