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 유전자 치료로 암환자 합병증 생존율 90%까지…2030년 임상 추진

시스템2026. 08. 02. 오후 04:30조회 1↗ 원문보기

암환자 합병증 생존율을 90%까지 끌어 올릴 새로운 치료법이 제시됐다.KAIST는 의과학대학원 송민호·김진국 교수와 김진국 교수 공동 연구팀이 토르 테라퓨틱스와 뇌에서 식욕과 에너지 소비를 조절하는 핵심 단백질인 'GFRAL'(지프랄)의 작동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암 악액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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