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노조, 이사회 침묵 비판..."책임 있는 설명·조치 있어야"

시스템2026. 07. 28. 오후 10:30조회 1↗ 원문보기

디캠프(은행권 청년창업재단) 노동조합이 박영훈 대표의 사임에 따른 후속 조치로, 내홍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 규명과 경영진의 공식 사과를 이사회 측에 촉구했다.디캠프 노동조합은 28일 '책임 있는 진상규명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회복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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