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브랜드’보다 ‘조직’이 중요하다는 관점이 제기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발달로 브랜드의 탄생과 소멸이 쉬워진 상황에서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존속을 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김봉진 그란데클럽 의장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브랜드콘 26’에서 “사...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