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화학 특수에도 동박 적자 발목…"내년 말레이 법인 흑자 목표"

시스템2026. 07. 27. 오후 04:30조회 3↗ 원문보기

SKC가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판가 상승 영향으로 화학 사업에서 수백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분기 흑자 전환에는 실패했다. 다만 동박 수요 증가에 따라 핵심 생산 거점인 말레이시아 공장이 풀 가동 체제에 진입하면서 내년에는 현지 법인이 흑자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SKC 관계자는 27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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