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180억원 규모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네이버와 알토스벤처스 등 기존 투자사에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투자사가 합류하며 국내외 물류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낸다.테크타카는 총 180억원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24일 ...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